'대안적 정책 생산을 위한 민간 싱크탱크'를 표방하면서 최근 활동을 개시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새사연)'이 한미 FTA와 관련해 그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름의 대안의제를 설정하기 위해 기획 집필한 글을 6월 26일부터 <프레시안>을 통해 연재하고 있다.이 글은 새사연의 연구센터장으로 활동 중인 김태억 박사(경제학)가 대표집필했다. 김 박사는 "한미 FTA의 직접적인 현실적 효과보다는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효과에 대해 분석하고 비판함과 동시에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