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내 영화는 스크린쿼터가 없었다면 나오지 못했을 것'
번호 1613 분류   조회/추천 536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6년 07월 04일 14시 00분 01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6649
첨부  

임권택 감독이 3일 오후 6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 1인 시위의 마지막 146번째 주자로 나섰다.



임권택 감독은 ‘참여정부가 반쪽 낸 우리 영화의 미래, 스크린쿼터 원상회복을 향한 투쟁, 오늘부터 시작입니다’의 피켓을 들었다. 그리고 이날은 40여명의 영화인들이 함께 참석해 힘을 보태며 마지막 1인 시위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2월 4일 영하 15도의 맹추위 속에 안성기 영화인대책위 공동위원장부터 시작된 영화인들의 1인 시위는 그간 172명의 주자가 146일간 계속 진행돼 왔다.



자리에 함께한 안성기 영화인대책위 공동위원장은 "더 심한 우리의 몸짓이 필요했을 때 오히려 반대로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1인시위를 시작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이어 "1인 시위가 남긴 것은 영화인들의 밥그릇 싸움이라는 오해에서 한미 FTA 반대 운동으로 시각이 옮겨졌다는 것“을 성과로 꼽았다.



이날의 1인 시위자인 임권택 감독은 자신이 그간 만들어 온 영화들은 지칭하며 "스크린쿼터라는 보호막이 없었다면 도저히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수익만을 따진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작품들 이었을 것이라고 술회했다.



또한 대만 영화계의 예를 ...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