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제18차 장관급회담 기조발언에서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침범기도를 거론하면서 남북 공동조치를 취하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일본에 대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또 북한은 남측 인사들의 참관지 제한 조치 철폐와 지역.업종.규모의 제한이 없는 남북경제협력사업, 한미합동군사연습 중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