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7.7% 증가, 일자리 10만4000개 증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유일한 방안 등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관련해 '장미빛 미래'를 제시하면서 국민들을 설득하던 청와대가 '감언이설' 전략이 통하지 않는 듯 보이자 '위기감 조성'을 새로운 전략으로 선택한 듯 보인다.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6일 <청와대브리핑>에 '넛크래카? 빅2(미국 중국)의 무역보복이 더 큰 문제다 : FTA, 왜 미국과 해야 하나'라는 글을 올려 국가간 무역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