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사회에서 가장 진취적이지 못한 집단 둘을 들라면 나는 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을 들겠다. 기업이나 문화·예술계는 계속 전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있는데 여기는 그렇지 못 하다. 공무원들이 한미 자유무역협장(FTA)을 준비 없이 추진하는 꼴을 봐라. 아마 공무원들부터 FTA하자 그러면 기겁을 하면서 꼬리를 내릴 것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