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한미FTA반대 집회를 막아라
번호 1849 분류   조회/추천 437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6년 07월 07일 18시 00분 04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6717
첨부   sin.jpg(0 Byte)

한미FTA 반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고안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반대 집회'를 허가하지 않는 것.



그간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이 낸 모든 집회신고는 '금지'통보를 받거나, 다른 단체가 이미 신고한 곳이기 때문에 '불허'된다는 답변 뿐이었다. 결국 우회적으로 집회신고를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경찰들이 '이중 집회신고'를 접수한 것이 드러났다. ‘한미FTA’를 반대하는 범국본의 집회이기 때문에 신고를 접수하지 않았던 정부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orgin_start%>



<%=orgin_end%>

김진일 활동가가 집회신고서를 보여주며 정황을 설명하고 있다.
 




범국본에 족쇄를 채우려는



범국본은 6월 23일 13시 경 중부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내려고 경찰서를 찾았다. 그러나, 중부경찰서는 신라호텔 측에서 지난 6월 13일 협상기간 내내 주변 일대 행진 신고를 냈기 때문에 범국본의 집회신고를 받아 줄 수가 없다고 답했다.



신라호텔 측은 '환경정화 및 교육질서 캠페인'을 10일 부터 14일 간 일출부터 일몰까지 호텔정문 앞에서 행사를 시작해, 장충체육관 앞, 종이나라, 태극당 앞을 지나 행진을 한고, 호텔 정문 앞에 집결해 해산한다고 신고했다.



당연히 행사는 범국본의 집회신고...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