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6자회담 참가국들을 순ㅂ아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한국 방문의 성과에 대해 흡족함을 표시했다. 힐 차관보는 9일 "한미 간에는 분명히 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 목소리를 갖고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8일 방한해 인천공항에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우리의 견해"라며 한국 정부의 대북 제재 동참 희망을 피력했던 힐 차관보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이종석 통일부 장관,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송민순 청와대 외교안보실장을 잇따라 만난 뒤 북한 미사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