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가 지난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반대하는 전문가 12인과 만남을 가졌다. 한 총리의 초청에 응한 이들 전문가들은 시민단체 출신인 총리가 드디어 시민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으로 기대했으나 정작 참석자들은 고개를 저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