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 주부가 주부가 당뇨병 치료에 회기적인 약품을 개발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24일 소개했다. 조선신보는 조선연유연합총회사 원산정양소장인 현순임(51)씨가 순환기.소화기.비뇨기 계통에 치료 효과가 있는 고려약(한약)에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배양해 혈당 저하 작용과 인슐린 분비 자극 작용이 있는 당뇨병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