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은 9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11개 이사국 외무장관 및 반기문 한국 외교통상부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유엔 안보리 심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리 부장이 이들 12개국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지역의 평화.안정과 안보리의 단결에 유리한 행동을 해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