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회책임과 기독교 애국운동, 대한민국수호범국민연합 등 11개 보수단체는 12일 서울 종로5가 지하철역 주변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추진지지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자들은 FTA를 반미투쟁의 도구로 악용해 협상도 하기 전에 무조건 반대에 나서고 있으며 방송은 이들 편에 서서 왜곡.편파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