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24일 “북한군의 장비유지 태세가 대단히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청량리동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열린 제13차 한미 국방분석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얼마전 중국 국방부장(장관)이 방한했을 때 북한의 군수 및 전비지원 태세에 대한 여러 얘기가 많았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우리는 매일 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