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미국과 교역이 가장 많은 독일이나 일본이 FTA를 체결하지 않는 이유를 잘 살펴야 한다"며 "나프타(NAFTA)식 모델은 결국 (대미)종속형 모델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