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관급회담 이틀째인 12일 우리측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현재 정세를 반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북측의 6자회담 복귀 결단"이라며 회담 복귀를 촉구했다. 북측은 이에 대해 내달 평양 8.15공동행사에 참석하는 남측 대표단에 대한 북측 지역 내 성지와 참관지 제한 철폐, 내년부터 한미 합동군사연습 중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