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국민중연대,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136개 노동·시민단체로 구성된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는 한미FTA 협상을 추진하는 정부에 대해 "국민에게 믿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그 기대효과를 신뢰할만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