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한 미국 하원의원이 "주한 미 공군이 사격 훈련 공간 부족으로 해외에서 훈련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다"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정부가 노력해 줄 것을 건의한다"고 말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