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인귭니다..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업이 경제중심에서 이미 밀려났고 쌀개방과 FTA 협상이 이어지면서, 한국농업과 농촌의 위기설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지난 40여년간 농촌지도자 양성을 주도해온 가나안 농군학교도 적잖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70년대 까지만해도, 농업의 신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연간 수만여명의 농민들과 시민들이 다녀갔지만 최근에는 교육에 참여하는 농민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오늘 박인규의 집중인터뷰에서는 가...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