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는 수출, 수입, 투자 유치를 증대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정부는 그 소득에서 사회인프라 구축망에 투자함으로 국민들 전체 삶의 질은 올라갈 것이다. 과거 세계개방역사도 그런 정책을 통해 국민 빈곤 퇴치에 앞장섰다"(한덕수 FTA체결지원위원회 위원장)
"세계경제 흐름은 남의 것이 들어와야 내것이 나가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문을 닫고 사는 세상이 아니다. 문을 열어야 한다. 개방에 우려를 나타내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아무 피해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도록 노력해 달라"(한기총 회장 박종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