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에 대학에 입학한 오빠에 이어 10세인 여동생마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미 한국계 '천재 남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미주 중앙일보에 따르면 초등학생 나이에 대학 입학 허가를 받은 주인공은 일본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진경혜씨 사이에 난 사유리 야노 양으로, 오는 9월 시카고의 트루먼 칼리지에 입학해 영어작문과 미분 기하학 수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