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결정에 따른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3월에 앨라배마 주에서 발견된 광우병 소의 나이가 최소한 8세 이상이기 때문에 5월부터 재개하기로 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결정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다. 광우병을 예방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가 1998년 4월부터 시행됐기 때문에 그 이전에 태어난 소에서 광우병이 발견된 것은 지금 쇠고기를 수입하는 데 문제될 게 없다는 것.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