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협상을 앞두고 '한미 FTA 반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1차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원정투쟁단'을 보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범국본의 원정투쟁단은 4일과 5일 이틀 간에 걸쳐 미국으로 떠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