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와 '공무원노조 탄압 김태호 지사 규탄'을 내걸고 경남지역 100여곳의 읍·면·동사무소 앞에서 1인시위가 열렸다.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단위노조 대표·간부 100여명은 4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창원·마산·진해지역 등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이들의 1인시위는 8일까지 닷새 동안 열린다. 전국공무원노조가 오는 9일 창원에서 '공무원노조 사수, 노조 탄압 분쇄, 김태호 지사 규탄 전국공무원 노동자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민주노총이 이때까지 분위기를 끌고 가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