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협상저지 반대집회가 9월5일 오전 10시에 한 미FTA 저지 장흥군민운동본부의 주관으로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젯밤부터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농민집회 안내방송을 했지만, 대다수의 농촌주민들은 참석하지 않았고, 농업 관련단체인 농협중앙회 장흥군 지부 임직원, 장흥군관내 농협 직원, 장흥군 군의회의원 8명, 장흥군 공무원노조, 의료보험노조, 전국교직원 노조 장흥군 지부회원, 장흥군 농민회회원, 농업경영인회등의 회원들과 일부 장흥군 주민들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