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3차 협상이 열리는 미국 시애틀의 한인회가 '한미 FTA 반대 원정투쟁단'의 현지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는 6일 오전 한미 FTA 우리 측 협상단이 머물고 있는 웨스틴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정투쟁단이 민주적이고도 평화로운 시위 문화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