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당원들이 한미FTA저지를 위해 50일째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천안시위원회 소속 당원들은 지난 7월 24일부터 현재까지 매일 아침마다 출근길 천안 종합운동장 사거리 등 3곳에서 1인시위를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출발, 천안역과 중앙시장 등을 돌아오는 ‘한미FTA저지 민주노동당 자전거행진’을 펼치며, 시민들을 상대로 한미FTA의 부당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앞으로도 한미FTA저지를 위해 1인시위, 서명운동,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