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중단을 촉구하는 부산지역 대학생 대책위(집행위원장 김이남)가 구성되었다. 대책위는 부산대 동아대 부경대 해양대 동의대를 비롯해, 영화 관련 학과 대표와 동의대 한의대학생회장, 21C부경대련 의장, 민주노동당 부산시학생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부산지역 대학생대책위는 18일 오전 동아대 인문관 1층 현관에서 결성식을 열 예정이다. 이날 결성식에서는 ‘대학생정치의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한미FTA 중단을 촉구하는 발언’ ‘부산지역대학생대책위 활동계획 발표’ ‘결성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