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우리측 수석대표는 18일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는 미래 유보(비개방) 대상으로 포함시키겠다는 게 정부 입장"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대표는 이날 국회 한미 FTA 특위에서 "지난 3차 협상 기간 서비스.투자 유보안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작업이 3분의 2가량 진행됐고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부분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