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 민주노총, 전국빈민운동연합, 학생 등 39개 민중단체들이 모인 '민족자주, 민주주의, 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상임의장 전광훈)는 21일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7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하반기 수련회에서 '한미FTA 저지' 등 각 부문 민중의 요구에 따라 오는 11월 22일 '국민총궐기 투쟁'을 전개하기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전국민중연대는 하반기 사업목표를 ▲진보세력의 총 단결로 민중총궐기투쟁을 성사하여, 한미FTA와 한미동맹의 침략적 재편을 저지 ▲2007년 대선 투쟁을 폭발적 대중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