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 토론’이 실제로는 ‘맞짱 토론’이 아니었다. 27일 열린우리당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토론회 얘기다. 찬성·반대파 의원들이 각 3명씩 나왔지만 내남없이 정부에 대한 ‘쓴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