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바티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2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협상시한이 실질적 내용보다 우선 될 수 없다”고 말해, 내년 6월말에 만료되는 미국 무역촉진법(TPA) 시한에 쫓겨 협상타결만을 추구하지 않을 것임을 내비쳤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했다. 바티야 부대표는 이날 워싱턴에서 〈조선일보〉와 미국 전략국제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