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방영되는 <100분 토론>에 출연한 노무현 대통령은 4주 전 KBS 단독 회견이나 그보다 3주 앞섰던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때와 크게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한미 FTA,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해서는 자신 있는 표정으로 특유의 논리를 펼쳐나갔고 경제분야에 대해서도 "쉽진 않지만 잘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