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이래 인삼 재배 면적이 가장 넓다." 땅끝 해남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금산 인삼'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국내 인삼 재배 지역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인삼산업이 활황이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조금만 시각을 돌려 국제적으로 보면 상황이 그렇지 않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