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요인이 공영방송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의 양문석 사무처장은 △방송의 정치수단화, △지상파 방송 내부의 갈등, △케이블 TV의 성장, △통신과의 싸움, △정부부처 정책으로부터의 소외, △방송통신융합 추진과정의 위험성, △현업인들의 위기의식 결여 등 7가지의 복합적 요인들이 한미 FTA라는 외부의 충격과 맞물려 공영방송에 대한 위기감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