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사수를 위한 영화인대책위는 14일 오후7시 부산 해운대 PIFF 파빌리온 게스트룸에서 열린 '문화다양성과 스크린쿼터 연대의 밤'에서 멕시코, 프랑스, 인도 등의 영화인과 함께 'FTA와 문화다양성협약, 그리고 스크린쿼터'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영화배우 문소리의 사회로 진행된 '문화다양성과 스크린쿼터 연대의 밤'에서 신우철 영화인대책위원장은 "세계 여러나라와 함께 문화다양성의 공존과 공유를 위해 함께 나가자"며 참석한 내, 외빈에게 인사말을 하였다. '문화다양성과 스크린쿼터 연대의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