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창원시민운동본부’는 22일 오후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창원병원 옆 농성장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간다. 창원시민운동본부는 지난 10월 17일 결성되었으며, 박창균 고용복지센터 대표가 상임본부장을 맡고 있다. 창원시민운동본부 측은 “범국민운동본부 차원의 전국 동시 농성을 통하여 한미FTA 협상 중단을 위한 결의를 모으로, 농성장을 거점으로 창원지역에서의 한미FTA 반대여론을 높이고, 11월 22일 총궐기 투쟁을 힘차게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