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金鉉宗)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전망과 관련, "내년 1월로 예정된 6차 협상도 넘길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국회 한미FTA 특위에 출석, "현재의 협상 스피드를 보면 금년 12월 내 타결은 불가능해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김종훈(金宗壎) 한미 FTA 한국측 수석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