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15일 비정규 확산법·노동법개악·한미FTA·산업 보건안전법 개악 저지 등을 내걸고 오는 15일 오후 4시간 경고파업에 돌입한다. 대전충청지역은 이날 4시간 경고 파업에 60개 노조 1만2천6백명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 4월21일 비정규악법 철회 총파업 때 42개노조 9200명보다 18개 노조 3400명이 더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14일 집계됐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담당자는 "이번 민주노총 총파업은 전체 노동자의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도 모자라 비정규직 보호라는 미명아래 비정규직을 확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