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4대 요구인 노동법개악안저지.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한미FTA협상저지, 산재법 전면개혁을 위한 민주노총 20만 조합원 8시간 총파업에 이어, 노동자농민이 주축이 된 한미FTA 민중총궐기 투쟁이 22일 전국11개 지역에서 전개된다. 민주노총과 한미FTA 저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기자회견문에서 “노무현정부의 정책은 민중의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다”며, “현재 우리사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1천만 명에 이르러 민생파탄이 전면화 되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갈수록 확대되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