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2일부터 노사관계 로드맵 저지 및 한미 FTA(자유무역협정)협상 저지 등을 위한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총 197개 노조, 20만5806명이 일제히 총파업과 단체행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이날 오후 3시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는데 이어 같은 장소에서 오후 4시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본부가 개최하는 한미FTA 저지 총궐기대회 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또 이날 교원평가제 저지 등을 요구하면서 연가투쟁에 돌입한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는 이날 오후 1시에 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