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평택 주한미군기지 이전터 행정대집행 후속 대책과 관련해 주민들이 모내기를 하려고 논에 만들어놓은 못자리(묘판)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방침을 밝혀 주민과의 또다른 마찰이 예상된다. 박경서 주한미군기지사업단 창설준비단장(육군 소장)은 5일 “철조망 안에 있는 보리밭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해 최대한 보상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도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