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본부는 '한미FTA 협상 중단'과 '노동법 개악 저지' 등을 내걸고 22일 전면파업을 벌인데 이어 23일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23일 오후 4시에는 마산역에서, 24일 오후 4시에는 창원 소재 한나라당 경남도당 앞에서 각각 ‘촛불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벌인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창원 중앙체육공원과 부산지방노동청 창원지청 앞에서 각각 촛불문화제를 열고, 29일 전면파업에 들어가 오후 2시 창원 중앙체육공원에서 ‘범국민총궐기대회, 촛불문화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