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0일 KBS 1TV에서는 시사기획 <쌈 - 한미FTA, 정부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다.
우리 정부는 미국과 FTA 협정을 체결하면 경제가 성장하고 일자리도 늘어 도약의 획기적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야말로 희망찬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 홍보하고 있다. 그러면서 국책연구소가 제시한 정부의 홍보자료는 이미 미국과 자유무역 협정을 맺은 캐나다와 멕시코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은 정부가 제시한 자료가 캐나다와 멕시코의 실제 모습과 다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