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한미FTA저지 범국민총궐기 대회가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대전충남,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경남, 부산, 울산, 제주 등 전국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의 사회양극화를 방치, 심화시켜온 정부와 말도 안 되는 억지와 협박을 일삼는 미국의 한미FTA협상을 막아내기 위해 노동자, 농민, 빈민, 철거민, 노점상인, 학생, 주부, 의사, 약사, 간호사, 변호사, 학자, 교수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거리로 시청과 도청으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동안 허울뿐인 '참여'란 이름표를 달고 온 정부의 입발림과 강경하고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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