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이 지난 22일 한미에프티에이협상반대 집회와 관련해 8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1차 조사 대상은 30여명을 넘는다. 경찰은 또 29일 2차 집회 등을 불허하는 한편 집회에 동원된 화물차도 ‘범죄에 사용한 혐의’로 운전자의 면허를 취소할 예정이다. 3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소송도 내 ‘폭력시위’를 뿌리 뽑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