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부산운동본부는 29일 저녁 7시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양극화 해소 한미FTA 저지 2차 부산시민대회”를 연다. 이날 대회는 김동윤 공동대표의 사회로, 광우병과 관련한 영상을 상용하고, 통일을여는사람들에서 마련한 패러디를 공연한다. 이어 안하원 공동대표의 대회사에 이어 부산대 동아리 ‘광스타’의 문화공연이 열리고, 강미애 부산여성회 환경위원장의 정치연설이 이어진다. 이날 대회에는 “한미FTA협상은 국민적 저항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거나 “투쟁은 계속된다. 함께 싸우자. FTA협상 중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