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민식씨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공동수업 강사로 나선다. 교수노조, 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 등 27개 단체가 참여하는 ‘한-미 에프티에이 저지 교육공동대책위’(교육공대위)는 오는 9일 서울과 지방의 4개 학교에서 영화배우 최민식씨 등 외부강사 4명이 진행하는 특강 형식의 공개 공동수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공개 공동수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