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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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국본, '29일 경찰 불법 행위' 국가인권위 진정 제출
번호 4689 분류   조회/추천 484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6년 12월 05일 11시 30분 01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8119
첨부   jin.jpg(0 Byte)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지난 11월 29일 경찰이 자행한 불법적 행위에 대해 4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 오는 6일로 예정된 ‘한미FTA 협상 저지 3차 범국민총궐기’의 행사에서 이런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긴급 구제’를 요청했다.



















 범국본


진정인은 범국본의 오종렬(공동대표), 정광훈(공동대표), 문경식(전농 의장), 조준호(민주노총 위원장) 등 대표자 4인으로 대리인은 민주노총 법률원이다.



대상은 이택순 경찰청장을 포함해 인천, 논산 등 14명의 지역 경찰서 서장 및 성명 불상 경찰관들이다.



범국본은 이들을 인권침해자들로 규정, 이들이 11월 29일 예정된 한미FTA 반대 2차 시위의 원천봉쇄방침을 정하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집회 예정일 2-3일 전부터 농민회 간부들을 미행,감시하고 △당일 오전 농민회 간부들을 전경버스, 농민회 사무실 등에 감금하고 △농민회원 가족들을 찾아가 대회참석을 막도록 협박하고 △당일 농민회 회원들의 읍면 내에서의 이동 자체를 통제하고 △당일 새벽부터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중심으로 전국 1,252곳에 전.의경 383개 부대와 경찰관 13,555명을 배치하여, 전국 11개 지역 83곳에서 집회 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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