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 대전충남운동본부(공동대표 임성대 등 9명)는 5일 충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리는 3차 민중 총궐기 투쟁을 성사시키고 한미FTA를 막아 내겠다고 선언했다.
@BRI@대전충남운동본부는 “지난 22일은 87년 이후 최대의 함성으로 한미FTA 협상의 중단을 울분에 찬 목소리로 토로했다. 국가의 중심은 국민이요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정부가 지향해야할 정치”라며, “정부는 미국에 나라를 팔아먹는 한미FTA 망국적 협상을 즉각 중단하고, 노동자, 농민 등 국민이 중심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