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이어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존 하워드 호주 연방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북핵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한호 FTA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국 정상은 한.호주 FTA 타당성 조사를 위해 민간 연구기관에서 연구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