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에 걸친 한-미 자유무역협정 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가 모두 끝났다. 서울에선 정상적인 집회신고 절차를 거쳐 열린 1차 대회에 비해 집회 금지가 통고된 2·3차 대회가 훨씬 심한 교통체증을 일으켰다. 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 금지 때 교통 더 막혀=지난달 22일 서울의 1차 대회는 지방의 폭력사태와 달리 평온했다. 시위대의 차로 점거도 서울역~서울..